겸손하게 하는 것들 김창욱 전도사
겸손케 하는 것들 김창욱 전도사 오랜만에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공항 버스였습니다. 어쩌면 한국의 첫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짐이 많다고 표를 하나 더 요구하고, 차 안에서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 하는 등 기분이 좋지 않아, 감사하다는 인사도 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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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케 하는 것들 김창욱 전도사 오랜만에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공항 버스였습니다. 어쩌면 한국의 첫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짐이 많다고 표를 하나 더 요구하고, 차 안에서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 하는 등 기분이 좋지 않아, 감사하다는 인사도 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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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lory be to Christ Rev. Aaron Kwon Last Sunday, while I was preaching to the youth and young adults, I had the privilege to share about existential crises. Many Christians struggle with this; they wonder the meaning of life, they seek purpose in their lives, and they also question God’s will for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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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최규성 목사 이철환씨의 “연탄길”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작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인데 이 책에 보면 “아버지 우산”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요약하면 이런 글 입니다. 아버지는 고물 장사를 하며 고생 하셨습니다. 남루한 옷차림으로 푸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철사 조각 유리조각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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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as Bolivia team shares their mission report and testimonies, we will officially bring to a close to all the 2025 oversea missions that we had planned. Praise the Lord for this past opportunity to serve as a missionary and as a supporting member through prayer and offering. Looking forward to 2026, how God will
God of This City – Rev. Aaron Kwon – Read More »
정체성이 선택을 통해 드러납니다. 김창욱 전도사 월드컵을 대비해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개최국 미국에서 2번의 평가전을 가졌습니다. 미국과 경기한 뉴저지는 선수들이 홈경기라고 느낄 정도로 많은 교민들이 함께 응원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 평가전들을 통해 청년들과 축구 동호인들을 초대하는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한국 축구팀에 낯선 선수가 한 명 있었습니다. ‘옌스 카스트로프’라는 이름을 가진 선수인데, 최초로 해외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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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능력최규성 목사 예전 교회에서 사소한 의견차이로 제가 싫다고 교회를 떠난 24살의 한자매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자매가 급성 간염이 와서 간수치가 끝도없이 올랐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한 번만 와서 딸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부탁하셨는데 그와의 껄끄러운 관계로 제가 잠시 머뭇거리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불편한 마음에 차에서 기도를 하고 병실에 올라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온몸이 황달로 노랗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