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oral Column

예수님과 동행- 최규성 목사

“예수님과 동행” 최규성 목사   마태복음 11장 28절 30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멍에라는 도구를 아십니까? 멍에는 두 마리의 소를 함께 묶어 두는 도구입니다.       이스라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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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며 기대하는 것 – 김창욱 전도사

새해를 맞이하며 기대하는 것 김창욱 전도사        교회는 2026년 새해 맞이를 새벽기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웃과 세상과 하나님을 위해 부어지는 전제물”이 되기 위하여 2026년 새해를 시작합니다. 전제물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새해 예수님을 향한 나의 기대는 무엇인가?      연말에 많은 분들이 선물을 주고 받습니다. 동네 청소하는 분이 카드와 작은 선물을 받고 너무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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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 최규성 목사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최규성 목사   이전 사역지에서 거의 이틀에 한번씩 노숙자 한 분이 찾아 오셨었습니다. 그분을 뵐 때마다 매번 이천원씩 드렸습니다. 2달 정도를 그렇게 돈을 드렸는데 어느 날 문을 열었더니 그분이 또 오셨습니다. 당연히 반갑게 환영하고 돈을 드리려는데 그날따라 현금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하는 수 없이 방에 있는 컵라면 2개를 꺼내서 그분께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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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통해 주시는 깨달음 – 김창욱 전도사

  추수 감사 주일과 추수 감사절로 11월 마지막 주를 지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이 기쁨의 시간에, 이번에는 상수도가 터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많은 것이 불편했습니다. 그중 화장실 사용이 가장 문제였습니다. 이 불편을 통해 오히려 의식하지 못하고 누리고 있었던 ‘편안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밤이면 어둡고 집밖에 있어서 가지 못했던 곳, 집에서 멀수록 좋다는 ‘냄새나는 뒷간’이 방안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말 몇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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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얼굴을 갖은 성도 – 최규성 목사

“천사의 얼굴을 갖은 성도”      최규성 목사   신디 크로터라고 하는 사람이 적은 캐치(Catch!)라는 책을 보면 메트 라이언이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사람은 수산시장에서 물고기를 파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예민하고 까다롭게 생긴 손님이 연어를 사려고 이 라이언 가게에 들어옵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나 주문이 까다로운지 얼굴에 웃음끼 하나 없이 짜증나는 말투로 얘기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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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게 하는 것들 김창욱 전도사

겸손케 하는 것들                          김창욱 전도사      오랜만에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공항 버스였습니다. 어쩌면 한국의 첫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짐이 많다고 표를 하나 더 요구하고, 차 안에서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 하는 등 기분이 좋지 않아, 감사하다는 인사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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