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한 시대에 성도에게 필요한 것”
김창욱 전도사
지금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세상이 너무나 혼란합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 전쟁, 영토 전쟁, 환율 전쟁 등으로 인한 혼란, 그리고 국민을 섬겨야 할 정부가 자국민을 죽이는 비극, AI와 로버트등 신기술로 인해 오히려 불확실해진 미래, 이렇게 불안정해 보이는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지난 해 흥행에 성공한 영화 가운데 ‘The King of King’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기독교 영화이면서 만화 영화입니다. 거기에 더해 한국 감독이 만든 영화라 더 많은 화제가 되었고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이 영화와 더불어 ‘David’라는 기독교 만화 영화가 지난 해 말부터 극장에서 상영 중에 있습니다. 이런 영화들이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지난 번 AI 세미나 참석을 통해 놀라게 된 것이 있습니다. 이 기독교 영화들을 보급한 회사가 몰몬교에 뿌리를 둔 ‘Angel’이었습니다. 사단의 간교함과 분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