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 – 최규성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                                   최규성 목사

      

니시다 후미오라는 일본분이 “하는 일 마다 잘되는 사람의 새로운 습관 (1일 1선)” 이라는 책을 적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 “타희력”이라는 단어가 등장합니다. 이 “타희력”이라는 뜻을 보니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주된 내용도 ‘남을 기쁘게 하면 당신의 인생이 성공을 한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이 ‘타희력’이라는 단어가 충격적입니다. 우리는 ‘자희력’,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들인데 그래서 나만 좋은 것 (좋은 집, 좋은 차)을 누리며 살아가는, 나만 아는 이기적인 모습이 우리의 본성인데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한다는 것이 복된 삶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 이렇게 복되다는데 하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은 어떨까?

여러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도 성공하고 잘 된다고 하지만 온 세상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어떻겠습니까? 감당 못할 은혜가 부어지지 않겠습니까? 전도서 2장 26절(새번역) 보면 “하나님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슬기와 지식과 기쁨을 주시고 눈 밖에 난 죄인에게는 모아서 쌓는 수고를 시켜서 그 모은 재산을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주시니 죄인의 수고도 헛되어서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 하나님 기뻐하게 만드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혜와 지식과 기쁨을 주신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는 나를 기쁘게 하는 삶을 벗어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