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계, 이스라엘”
김창욱 전도사
실감나지는 않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 미국은 현재 전쟁 중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입니다. 중동의 전쟁으로 인해 세계 여러 나라들이 영향을 받습니다. 휴전 협정을 맺은 듯하다 다시 전쟁이 계속됩니다. 존재 자체를 서로 인정하지 않는 두 나라의 전쟁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성도의 시각은 세상과 분명 다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영적 전쟁을 치르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다미선교회 시한부종말론이 일어난 1992년 10월 28일 이후,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듣기가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침묵하는 그 사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은 ‘요한계시록’을 선점(?)하듯이 종말론으로 사람들을 미혹해 오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는 것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부활 승천은 확신하지만, 다시 오심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한 듯합니다.
이스라엘은 특별한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사라졌다가 2000년 만에 다시 등장한 유일한 나라, 영적으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선민들의 나라. 에스겔 37장 마른 뼈의 환상이 2600년 만에 성취되어 가고 있는 것(진행중)을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불의함에 대조되어 끝까지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게 됩니다. 겔 37장, 단9장, 사53장(유대인들의 예수님 영접 예언), 살후2장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예수님 재림에 대한 소망이 선명해 지기를 기대합니다.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