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name: Youngjoo Kim

새해를 맞이하며 기대하는 것 – 김창욱 전도사

새해를 맞이하며 기대하는 것 김창욱 전도사        교회는 2026년 새해 맞이를 새벽기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웃과 세상과 하나님을 위해 부어지는 전제물”이 되기 위하여 2026년 새해를 시작합니다. 전제물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새해 예수님을 향한 나의 기대는 무엇인가?      연말에 많은 분들이 선물을 주고 받습니다. 동네 청소하는 분이 카드와 작은 선물을 받고 너무나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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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 최규성 목사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최규성 목사   이전 사역지에서 거의 이틀에 한번씩 노숙자 한 분이 찾아 오셨었습니다. 그분을 뵐 때마다 매번 이천원씩 드렸습니다. 2달 정도를 그렇게 돈을 드렸는데 어느 날 문을 열었더니 그분이 또 오셨습니다. 당연히 반갑게 환영하고 돈을 드리려는데 그날따라 현금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하는 수 없이 방에 있는 컵라면 2개를 꺼내서 그분께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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