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이 곳에 보내셨습니다. – Rev. Kyusung Choi
한 크리스천 교사가 있었습니다. 새 학기에 새로운 학교로 발령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집에서도 멀었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환경도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도하는 가운데 이런 질문이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학교에 월급 받으라고만 보내셨을까?” 그때부터 출근할 때마다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오늘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 가운데 제 격려 한마디가 필요한 아이는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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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aters (Psalm 23) – Rev. Aaron Kwon
It is an exciting time of the year; it’s not a new year, it’s not Thanksgiving, it’s not Christmas, it’s not summer missions, but it is a time of transitions. Last Sunday, we had a graduation ceremony for our little children from Pink House and for our Sunday School children, who will be joining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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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am Deo (하나님 앞에서)” – 최규성 목사 –
어느 시골에 살던 두 형제가 여름성경학교에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산고개를 넘어 집으로 돌아오는데, 과수원 앞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목도 마르고 배도 고팠던 형이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저기 들어가서 참외 몇 개만 따 먹자. 내가 딸 테니 너는 밖에서 망을 봐.” 형은 얼른 과수원으로 들어가 참외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망을 보던 동생이 다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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